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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시리즈 ‘센세이 프로’ 첫 오프라인 체험…300명 에임 실력 겨뤘다

24일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서 개최…3D 에임 트레이너 이용해 기록 경쟁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스틸시리즈가 지난 24일 서울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서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를 활용한 오프라인 토너먼트 ‘스틸시리즈 에임 마스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K 연결을 위한 UWB 초광대역 무선 기술을 탑재한 센세이 프로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사전예약 판매 중인 신제품을 이용자가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첫 행사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약 30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센세이 프로를 이용해 1인당 10분 동안 스틸시리즈 GG 소프트웨어의 ‘3D 에임 트레이너’에서 지정된 게임의 최고 에이밍 기록에 도전했다.     

기록에 따라 결선 진출자를 가린 뒤 총상금 200만 원을 놓고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스틸시리즈는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QcK 게이밍 마우스패드와 스틸시리즈 X T1 선수단 스티커, T1 베이스캠프 강남 PC방 50분 이용권을 제공했다.     

결선 진출자에게는 PC방 100분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했다. 제품 후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고 현장 추첨 행사도 진행했다.     

센세이 프로를 비롯한 스틸시리즈 제품을 상시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 마련했다.     

전 좌석에는 ‘아크티스 노바 3’ 게이밍 헤드셋과 ‘에이펙스 프로 Gen 3 TKL’ 게이밍 키보드를 설치했다. 별도 스틸시리즈 팀 박스 10석에는 센세이 프로 게이밍 마우스와 ‘QcK Pro XL’ 게이밍 마우스패드까지 추가해 주요 제품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혜경 스틸시리즈 코리아 지사장은 “센세이 프로 출시를 기념해 개최한 오프라인 에임 마스터 대회에 참여해준 게이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공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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