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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ROG, 글로벌 앰버서더 한국축구 에이스 손흥민 발탁

‘Team ROG’ 멤버 손흥민 합류…ROG 스트릭스 스카 17 등 국내외 홍보 활동 전개

축구선수이자 국가대표 에이스 손흥민이 에이수스(ASUS) Team ROG 앰버서더로 발탁돼 국내외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진=에이수스)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에이수스(ASUS)가 자사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ROG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그룹 ‘Team ROG’ 멤버로 세계적인 축구선수 손흥민을 발탁했다고 11일 전했다.     

ROG(Republic of Gamers)는 게이밍 노트북 시장을 선도하는 에이수스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다. 세계 최고의 게이밍 노트북을 목표로 고품질 디스플레이, 최고 수준의 그래픽 및 성능, 최첨단 냉각 솔루션 등 다양한 고성능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 인플루언서, 운동선수, 프로게이머 등 여러 분야의 영향력 있는 파트너들로 구성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그룹 ‘Team ROG’를 운영하며, 전세계적으로 ROG의 정체성을 알리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세계적인 탑클래스 선수로 발돋움한 손흥민은 뛰어난 실력을 갖춘 최정상급의 공격수임과 동시에 경기에서 보여주는 승부욕과 열정을 필드 밖 게임에서도 발휘하는 열렬한 게이머이기도 하다. 평소 ROG 제품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FIFA 등의 게임을 즐겨하는 것은 물론, ROG가 추구하는 챔피언 정신을 갖춘 선수라는 점이 Team ROG의 파트너이자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배경이 됐다. 향후 손흥민 선수는 ROG 브랜드 앰버서더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ROG만의 정신과 브랜드 파워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한편, 에이수스는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손흥민 선수 발탁을 기념해 ‘ROG 스트릭스 스카 17’, ‘ROG 플로우 X16’과 함께한 화보 및 영상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ROG 스트릭스 스카 17은 고사양을 요구하는 e스포츠에 특화된 17인치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으로, 최대 12세대 인텔 코어 i9-12900H CPU와 최대 엔디비아 지포스 RTX 3080 Ti를 장착해 강력한 게이밍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여기에 ‘다이렉트 GPU 모드’로 설정 시 GPU 성능을 평균 15% 향상시켜 게임에서의 딜레이 현상을 최소화하는 MUX스위치와 과열 방지 및 소음 저감에 탁월한 ROG 인텔리전트 쿨링 시스템을 탑재해 사용자가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한다. 공식 가격은 239만9천 원부터 시작한다.     

ROG 스트릭스 스카 17 (사진=에이수스)

ROG 플로우 X16은 컨버터블 폼팩터가 특징인 고성능의 16인치 게이밍 노트북이다. 360도 회전이 가능해 태블릿 모드, 스탠드 모드, 텐트 모드 등 다재다능하게 활용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ROG의 Nebula HDR 기준을 충족해 1100니트(nits)의 밝기, 100% DCI-P3의 넓은 색 영역과 100,000: 1의 명암비, 팬톤 인증 등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최대 AMD 라이젠 9 6900HS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70 Ti를 탑재해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공식 가격은 249만9천 원부터 시작한다.     

손흥민 선수는 “평소에도 ROG 제품으로 다양한 게임을 즐겨하고, E-Sports팀인 T1과 프로게이머 페이커 선수의 플레이를 찾아볼 정도로 관심이 많다”며 “게이밍 노트북 시장을 선도하는 ROG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 진행하게 될 프로젝트들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ROG X SON 공식 캠페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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