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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미키마우스 MP3 '엠플레이어 프리' 와디즈서 완판 

‘엠플레이어(Mplayer)’ MP3 디자인 진화 버전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드림어스컴퍼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이리버(IRIVER) 디즈니 콜라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엠플레이어 프리(Mplayer Free)‘가 와디즈 프리오더 오픈 하루 만에 7천 개 완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엠플레이어 프리’는 아이리버 고객들이 다시 만나고 싶은 제품 1위인 ‘엠플레이어(Mplayer)’ MP3 디자인의 진화 버전으로 미키마우스 캐릭터를 형상화한 쓰리서클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반영해 무선 이어폰으로 재탄생했다.      

드림어스컴퍼니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22일 17시부터 와디즈 프리오더로 4만 9천800원에 판매를 시작했으며 하루 만에 준비 수량 7천 개가 완판됐다.     

'엠플레이어 프리'는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해 노이즈가 적은 우수한 사운드와 통화 품질을 제공하며, 완전 무선형 스테레오는 6mm 진동 유닛을 거쳐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저음을 구현한다. SIG사 공식 인증을 받는 블루투스 버전 5.3을 탑재해 뛰어난 연결성은 물론 끊김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최대 10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스카이블루, 베이비핑크 총 4가지로 출시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분실과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하드 클리어 케이스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전용 넥 스트랩이 포함된다.     

공식 출시가는 6만9천 원이며 27일부터 5만9천800원에 네이버,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순차적으로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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