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박준범 기자)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Britz)가 60W의 강력한 사운드와 하이엔드 디자인을 결합한 블루투스 스피커 ‘BZ-JB8000’을 출시한다.
‘BZ-JB8000’은 60W의 파워풀한 출력을 바탕으로 104.5mm 대구경 우퍼와 20mm 미디엄 트위터를 탑재해 깊고 선명한 소리를 낸다. 특히 고밀도 MDF 인클로저를 적용해 불필요한 공진을 막고 원음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한다.
디자인 면에서는 고급 하이글로시 마감을 적용해 세련된 광택을 살렸으며, 블랙과 다크그린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어떤 공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차세대 오디오 공유 기술인 ‘오라캐스트(Auracast)’를 지원해 여러 대의 기기를 동시 연결하는 등 확장성을 넓혔다.
브리츠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60W의 압도적인 사운드와 공간의 품격을 높여주는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모델”이라며 “성능과 미적 가치를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