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박준범 기자) 제너럴 모터스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Acadia Denali Ultimate)과 캐니언 드날리(Canyon Denali) 국내 판매를 공식화하며, 허머 EV를 포함한 신차 3개 차종을 국내 고객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성수이로 72번지에서 운영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GMC 신형 모델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실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드날리(Denali)를 주제로 한 브랜드 체험 게임인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Denali Peak Challenge)'와 GMC 브랜드의 강인함을 경험할 수 있는 'GMC 포토부스' 등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본인이 촬영한 팝업 스토어 현장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소셜 공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아크테릭스 백팩(2명)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20명)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는 2월 9일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GMC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고객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카디아, 캐니언, 허머 EV에 대한 상담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라이카 D-LUX 8(1등, 1명) ▲예티 로디 24 하드 쿨러 아이스박스(2등, 5명) ▲스타벅스 교환권 1만 원권(3등, 100명)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