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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사, 안정적인 그립감 갖춘 'X2N 크레이지라이트' 출시

최대 3만2000DPI 및 720IPS 추적 성능 지원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에이플러스엑스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펄사 게이밍 기어(Pulsar Gaming Gears)가 초경량 라인업 ‘크레이지라이트(Crazylight)’ 시리즈 신제품 ‘펄사 X2N 크레이지라이트(Pulsar X2N Crazylight)’를 공식 출시했다.     

X2N 크레이지라이트는 기존 X2의 쉐입을 변형한 새로운 대칭형 마우스로, 높은 후면 범프와 슬림한 허리 라인을 적용해 클로우 그립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밀한 컨트롤과 균형 잡힌 접지감을 구현했으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피로도를 낮췄다. 특히 기존 펄사 테스트데이에 초청됐던 유저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던 제품으로, 다양한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제품에는 펄사 플래그십 센서 ‘XS-1’이 탑재돼 최대 3만2000DPI, 720IPS의 추적 성능을 지원한다. 기본 제공되는 8K 동글을 통해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하며, 펄사의 ‘Optical Switch’를 적용해 1억 회 클릭 수명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클릭감을 구현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기본 컬러에 더해 오션 컬러가 추가됐다. 오션 컬러는 ‘X2N Crazylight’ 전용 색상으로, 제품별 익스클루시브 컬러 전략이 처음 적용된 사례다.     

펄사 게이밍 기어 관계자는 “제품 성능은 물론 쉐입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브랜드 가치에 맞춰 새로운 쉐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쉐입과 함께 색상, 디자인 등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펄사 X2N 크레이지라이트(Pulsar X2N Crazylight) 제품 컷 (사진=펄사 게이밍 기어)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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