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Korea뉴스신제품

펄사, 새로운 쉐입 가진 초경량 마우스 'Pulsar X2N Crazylight' 선봬

초경량 라인업 Crazylight 신제품으로 그립에 최적화된 쉐입 지녔다

Pulsar X2N Crazylight (사진=펄사 게이밍 기어)

(씨넷코리아=박준범 기자) 에이플러스엑스의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Pulsar Gaming Gears(펄사 게이밍 기어)가 초경량 라인업 ‘Crazylight’ 시리즈의 신제품 ‘Pulsar X2N Crazylight’를 공식 출시했다.

‘X2N Crazylight’는 기존 X2의 쉐입을 변형한 새로운 대칭형 마우스로, 높은 후면 범프와 슬림한 허리 라인을 적용해 클로우 그립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밀한 컨트롤과 균형 잡힌 접지감을 구현했으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피로도를 낮췄다. 특히 기존 펄사 테스트데이에 초청됐던 유저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던 제품으로, 다양한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제품에는 펄사의 플래그십 센서 ‘XS-1’이 탑재돼 최대 3만2000DPI, 720IPS의 추적 성능을 지원한다. 기본 제공되는 8K 동글을 통해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하며, 펄사의 ‘Optical Switch’를 적용해 1억 회 클릭 수명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클릭감을 구현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기본 컬러에 더해 오션 컬러가 추가됐다. 오션 컬러는 ‘X2N Crazylight’ 전용 색상으로, 제품별 익스클루시브 컬러 전략이 처음 적용된 사례다.

펄사 게이밍 기어는 제품 성능은 물론 쉐입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브랜드 가치에 맞춰 새로운 쉐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쉐입과 함께 색상, 디자인 등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범 기자june@cnet.co.kr

다양한 IT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