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대회용 모니터 ‘MSI MAG 272F’…22일까지 MSI 게이밍 모니터 전시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엠에스아이코리아(MSI Korea)가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가 주관하는 글로벌 격투 게임 대회 ‘아크 월드 투어 2025 – 2026 파이널’에 공식 모니터 하드웨어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6홀에서 개최되며, ‘길티기어 - 스트라이브’ 시리즈 등 아크시스템웍스가 자랑하는 최고의 격투 게임 및 세계 최정상급 게이머들이 한데 모이는 자리다.
공식 모니터로 선정된 ‘MSI MAG 272F’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게 특징이다. 격투 게임과 같이 공격의 발생과 가드 타이밍이 프레임 단위로 계산되는 정밀한 장르에서도 200Hz의 초고주사율을 통해 격렬한 콤보 연출과 빠른 움직임 속에서도 잔상 없는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0.5ms(GTG) 응답속도는 선수들의 조작이 화면에 즉각적으로 반영되도록 돕는다. 이는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등 화려한 이펙트가 화면을 뒤덮는 상황에서도 상대의 모션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하는 핵심 요소다.
격투 게임 팬들이 콘솔 플랫폼을 많이 이용한다는 점을 고려, ‘MSI MAG 272F’는 ‘콘솔 모드’를 지원한다. 이는 최신 플레이스테이션 및 엑스박스 등 콘솔 기기와 연결 시 최적의 해상도와 주사율을 자동으로 설정해주어, 콘솔 유저들도 번거로운 설정 없이 대회급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편, MSI Korea는 대회장 메인 로비에 마련된 MSI 체험존에서는 압도적인 화질의 QD-OLED 모니터 라인업 ‘MPG 321URX QD-OLED’, ‘MAG 274QP QD-OLED X24’ 와 세계적인 MSI의 기술력으로 만든 완성형 게이밍 데스크탑 ‘MSI MAG CODEX’ 등 다양한 라인업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MSI 모니터와 데스크탑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최신 기술을 적용한 MSI 게이밍 솔루션의 성능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또 행사 현장 내 ‘님블뉴런’ 서바이벌 전략 게임 ‘이터널 리턴’ 게임 부스에서는 MSI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가 전시됐다. 특히 ‘MSI 레이더 18HX AI’, ‘MSI 소드 GF76 HX’ 등은 최신 프로세서와 강력한 GPU를 기반으로 고사양 게임은 물론, 복잡한 영상 편집과 AI 연산에서도 끊김 없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MSI 관계자는 “프레임 하나에 승부가 갈리는 격투 게임 대회에서 자사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MAG 272F’를 공식 모니터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게이머 중심의 기술 개발과 다양한 e스포츠 후원을 통해 오프라인에서의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