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 2025년 4분기 조사 결과 발표...A4 흑백 레이저 프린터는 8년 연속 동 점유율 1위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브라더코리아가 글로벌 프린터 시장에서 장기간 1위를 유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7일 국제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브라더는 A3 컬러 잉크젯 복합기 부문에서 18년 연속(2008~2025년), A4 흑백 레이저 프린터 및 복합기 부문에서 8년 연속(2018~2025년)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장기간 유지된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다. 브라더는 안정적인 출력 품질과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보해 왔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고객 최우선(At your side)’ 철학이 자리하고 있다. 사용 환경을 고려한 제품 설계와 기술 개발을 지속하며 고객 중심 전략을 이어왔다.
브라더는 ESG 경영과 친환경 전략도 함께 강화하고 있다. 제품 내구성을 높여 자원 낭비를 줄이고, ‘브라더 어스(Brother Earth)’ 이니셔티브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고 있다.
브라더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전 세계 고객들이 브라더의 핵심 가치를 인정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 철학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브라더코리아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프린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