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1 파이널’ 결승전 모니터로 MAG 272F900 X24 지원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엠에스아이코리아가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KEL 슈퍼위크 대전 ‘이터널 리턴’ 3주년 행사에 참가해 e스포츠 대회 모니터를 지원하고 오프라인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일 열리는 e스포츠 대회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1 파이널’을 시작으로 11일과 12일 진행되는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까지 이어진다. MSI는 행사 전반에 고성능 하드웨어를 투입해 선수 경기 환경과 관람객 체험 공간을 지원한다.
대회 하이라이트인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1 파이널’ 결승전 무대에는 MSI 게이밍 모니터 ‘MSI MAG 272F900 X24’가 사용된다. 이 제품은 240Hz 주사율과 0.5ms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모델로, 빠른 화면 전환이 중요한 배틀로얄 장르에 맞춰 부드러운 화면과 정교한 조작 환경을 제공한다.
대회장 내 MSI 스폰서 체험 부스에서는 현장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공간도 운영된다. 관람객은 e스포츠 경기에서 사용된 MSI MAG 272F900 X24의 주사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부스에는 차세대 프리미엄 디스플레이로 소개되는 ‘MSI MAG 274QP QD-OLED X24’ 등 QD-OLED 모니터도 함께 전시된다. MSI는 QD-OLED의 명암비와 색재현율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게이밍 데스크톱 라인업도 현장에 배치된다. MSI는 ‘MSI MAG 코덱스 Z2 B9NVR (A18)’을 비롯한 ‘MSI MAG 코덱스 시리즈’를 통해 현장 시연 환경에서 ‘이터널 리턴’을 구동하고, 관람객에게 게이밍 데스크톱 성능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MSI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터널 리턴의 3주년 페스티벌과 KEL 슈퍼위크 대전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완벽한 장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현장을 찾은 팬들이 MSI의 혁신적인 하드웨어를 즐겁게 체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