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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업무·학습·게임 아우르는 27인치 144Hz 모니터 ‘27B2N2200G’ 출시

FHD IPS 패널에 350cd/㎡ 밝기·1,500대 1 명암비 지원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23일 필립스 27인치 아이케어 모니터 ‘27B2N2200G’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본 신제품은 27인치 FHD IPS 패널과 144Hz 주사율을 갖춘 게 특징이다. 178도 광시야각과 1,500대 1 명암비, 350cd/㎡ 밝기를 지원하며 어댑티스 싱크기술로 화면 끊김과 찢어짐 현상을 줄였다.     

아이케어 기능으로 TÜV 라인란드 인증 원형편광 기술과 하드웨어 방식 로우블루라이트 솔루션을 적용했다. Eyesafe Certified 2.0 인증과 RPF 40 등급도 확보해 블루라이트를 줄이면서 색상과 화질 변화를 억제한다.     

여기에 초슬림 보더리스 디자인을 적용, 여러 대의 모니터를 연결할 때 화면 경계를 줄였다. 또한 2W+2W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했으며 HDMI와 디스플레이포트, D-SUB 입력을 제공한다. 100×100mm 베사 마운트도 지원한다. 이밖에 필립스 전용 소프트웨어 ‘스마트컨트롤(SmartControl)’을 사용하면 밝기와 색상, 입력 설정을 마우스로 조절할 수 있다.      

알파스캔디스플레이 관계자는 “27B2N2200G는 필립스 아이케어 기술과 144Hz 화면을 27인치로 확장한 제품”이라며 “업무와 학습, 영상 시청과 홈엔터테인먼트까지 하나의 모니터로 활용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했다”고 말했다.     

한편, 알파스캔은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판매가는 3만 원 할인한 17만9천 원이며 무료 배송과 제품 등록 시 2년 무상 AS를 제공한다.     

구매 사이트와 지정된 온라인 채널에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최대 2만 원 받을 수 있다. 모든 리뷰 행사에 참여했을 때 체감 혜택가는 15만9천 원이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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