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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여러 대를 스마트폰 하나에…브리츠 BZ-AX1 선봬

정격 8W 출력과 베이스 리플렉팅 시스템으로 저음 보강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브리츠가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Z-AX1’을 28일 출시했다.     

BZ-AX1은 블루투스 6.0을 지원하고 정격 8W 출력을 제공한다. 내부에는 베이스 리플렉팅 시스템을 적용해 소형 스피커에서 부족하기 쉬운 중저음 재생을 보강했다.     

스피커 여러 대를 하나의 스마트폰에 연결해 같은 음악을 동시에 재생하는 브로드캐스트 기능도 지원한다. 캠핑장이나 파티 공간처럼 넓은 장소에 여러 대를 배치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IPX7 방수 등급을 갖췄다. 일시적인 침수와 비에 대응하며 야외 활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MicroSD·TF 카드 재생도 지원한다. 스마트폰을 연결하지 않고 메모리카드에 저장한 음원을 스피커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다.     

BZ-AX1은 파스텔톤 색상 3종으로 출시된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브리츠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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