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소니코리아가 4일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올리브 그레이 색상을 첫 선보인다.
올리브 그레이는 회색에 올리브 그린을 섞은 색상이다. 기존 플래티넘 실버, 블랙, 미드나잇 블루, 샌드 핑크와 샌드 스톤에 새로운 색상이 추가되면서 WH-1000XM6 색상은 총 6종으로 늘었다.
WH-1000XM6는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마이크 12개를 탑재했다. LDAC을 지원해 무선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를 재생하며 그래미 수상·후보 경력을 지닌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 함께 조율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AI 기반 빔포밍 시스템은 통화 중 사용자의 목소리를 선명하게 전달한다. 넓은 헤드밴드와 이어패드를 적용했으며 무게는 약 254g이다. 헤드폰을 접어 보관할 수 있는 폴더블 구조도 갖췄다.
고속 충전 기능을 이용하면 3분 충전으로 최대 3시간 연속 재생할 수 있다.
소니 WH-1000XM6 올리브 그레이 컬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