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LG전자가 전국 431개 베스트샵 매장에서 대형 TV와 스탠바이미2를 묶은 구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 대상은 65·77·83형 올레드 TV와 75·86·100형 마이크로 RGB TV, 75·86형 미니 RGB TV 등 20개 모델이다. 해당 TV와 스탠바이미2를 동시에 구독하면 스탠바이미2 구독료를 50% 할인해준다.
할인 대상 스탠바이미2 모델명은 ‘27LX6TPGA’다. 대상 TV 모델과 구독료, 세부 혜택은 LG전자 베스트샵 판매 매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 TV 구독 고객은 최대 6년 계약기간 동안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이사 등으로 제품을 옮겨야 할 때는 전문 매니저가 무상 철거와 재설치를 지원하며 70형 이상 대형 TV에는 이동 과정에서 전문 보호장비를 사용한다.
전승은 LG전자 MS마케팅담당은 “거실에 대형 TV가 있어도 방에서는 가족 구성원별로 개별 스크린을 쓰는 등 한 집에서 두 개 이상의 디바이스로 영상 콘텐츠를 시청하는 가구가 부쩍 늘었다”며 “고객들이 구독으로 더욱 부담 없이 풍성한 시청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TV 구독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