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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헨드릭스 60주년 컬렉션 완성…메이저5·엠버튼3 공개

퍼플 사이키델릭 패턴과 ‘섭리의 눈’ 모티브 적용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마샬이 지미 헨드릭스 활동 60주년을 기념해 ‘메이저5 헨드릭스 60주년 에디션’과 ‘엠버튼3 헨드릭스 60주년 에디션’을 출시했다.     

두 제품은 퍼플 계열의 사이키델릭 패턴과 ‘섭리의 눈’ 모티브를 적용했다. 지미 헨드릭스의 무대 의상과 시각적 이미지를 마샬 헤드폰과 휴대용 스피커 디자인으로 옮긴 한정판이다.     

메이저5 헨드릭스 60주년 에디션은 최대 100시간 이상 음악을 재생한다. 국내 가격은 19만 원이다.     

엠버튼3 헨드릭스 60주년 에디션은 음량에 따라 저음과 고음의 균형을 조정하는 다이내믹 라우드니스 기능을 지원하며 최대 32시간 재생할 수 있다. 실리콘 슬리브에는 수전사 프린팅을 적용했고 퍼플 LED를 더했다. 가격은 28만9천 원이다.     

두 제품은 마샬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국내 인증 대리점에서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으로 마샬의 헨드릭스 60주년 기념 오디오 컬렉션 구성이 확대됐다.     

제이니 헨드릭스 어센틱 헨드릭스 대표이사 겸 CEO는 “이번 컬렉션은 지미 헨드릭스의 음악적 유산과 마샬의 연결을 기념한다”고 말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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