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소니코리아가 26일부터 9월 1일까지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콘텐츠를 제작할 크리에이터 20명을 모집한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숏폼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는 이용자가 지원할 수 있다. 선발 결과는 9월 7일 발표한다.
활동 기간은 9월 14일부터 11월 6일까지 8주다. 참가자는 WH-1000XM6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5건을 제작한다.
선발 인원에게는 WH-1000XM6와 콘텐츠 제작 지원금 100만 원을 제공한다. 제작한 콘텐츠가 건별로 조회 수 10만 회를 기록하면 10만 원, 100만 회를 기록하면 3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WH-1000XM6는 QN3 프로세서와 마이크 12개를 탑재한 무선 헤드폰이다. 접이식 구조와 비대칭 헤드밴드, 자석식 휴대용 케이스를 적용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크리에이터가 각자의 시선으로 WH-1000XM6의 사용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