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Korea

[포토] 벤틀리, 고객 매거진 새 이름은 ‘W.O.’…첫 표지는 배우 빌리 제인

2001년 창간한 벤틀리 매거진의 이름과 구성 변경

  • *

  • *

  • *

  • *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벤틀리모터스가 2001년 창간한 고객 매거진 ‘벤틀리 매거진’을 ‘W.O. 매거진’으로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새 제호는 창업자 월터 오웬 벤틀리의 이름에서 따왔다. 자동차 제품과 여행, 디자인을 소개하던 기존 구성을 넓혀 고객과 홍보대사, 임직원의 경험과 브랜드 문화를 함께 다룬다.     

개편 첫 호 표지에는 배우 빌리 제인이 등장한다. 벤틀리와 관련된 인물의 이야기와 창작 과정,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화보와 인터뷰 형태로 담았다.     

벤틀리는 인쇄 매거진을 고객 접점에서 제공하고 디지털 채널과 연계해 콘텐츠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벤틀리 공식 전시장에서 순차 배포한다.     

벤 와탐 벤틀리 마케팅 디렉터는 "W.O. 매거진이 자동차를 넘어 벤틀리를 만드는 사람과 고객의 이야기를 전하는 매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다양한 IT 분야의 이야기를 전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