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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 누렇게 변색 막는 클리어 케이스 내놓는다

이음새 없는 폴리카보네이트 구조와 UV 디펜더 기술 적용…아이폰18 및 아이폰17 프로 시리즈 호환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케이스티파이가 19일 투명함과 보호 기능을 강화한 새 ‘클리어 케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스마트폰 색상과 디자인이 드러나도록 투명한 후면 패널과 측면부로 구성했다. 이음새 없는 일체형 폴리카보네이트 구조와 황변·오염에 강한 ‘UV 디펜더’ 기술을 적용해 투명도를 오래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충격이 집중되는 모서리에는 3중 코너 구조를 적용했다. 케이스티파이에 따르면 2m 높이 낙하 보호 시험과 78회 연속 낙하 시험을 통과했으며 미군 군사 규격 MIL-STD-810G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코너 색상은 미스트와 인디고 2종이다. 투명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맥세이프 액세서리와 참, 실리콘 폰팔찌, 리플 액세서리 등을 조합할 수 있다.     

새 클리어 케이스는 아이폰18과 아이폰17 프로 시리즈 전용으로 출시된다. 케이스티파이는 10월 13일 웨이팅리스트를 열었으며 20일부터 공식 웹사이트와 케이스티파이 도산을 포함한 국내 15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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