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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S 2018] “폰버드 W로 중국에서 구글을”

사진=티엠어플라이언스

(씨넷코리아=권혜미 기자) 티엠어플라이언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8회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8(KITAS 2018)’에 참가해 데이터 로밍 기기 폰버드(fonebud) W를 선보인다.

사용자는 세계 98개국(2019년 5월 120여개국 개통예정) 현지 공항에 도착해 폰버드 W 전원을 켜고 현지 통신사망에 연결하면 바로 데이터를 쓸 수 있다. 동시에 8명까지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속도 저하는 없다.

특히, 중국 여행이나 출장에 쓸모 있다. 티엠어플라이언스 관계자는 “중국에선 구글 관련 앱을 실행하기 어려운데 폰버드 W는 원활한 속도로 구글의 모든 서비스 앱을 실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이 제품은 7월 14일부터 3일간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스마트디바이스전시회(KITAS 2018)’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키타스2018 볼거리로는 혁신적인 제품 10개를 볼 수 있는 키타스 탑텐(KITAS Top10)과 럭키백 행사인 키타스백(KITAS Bag)이벤트, 키타스걸(KITAS Girl)포토타임 등이 있으며, 참가기업의 다양한 이벤트와 대규모 할인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 관람을 희망하는 바이어는 키타스 홈페이지에서 바이어로 등록하면 사무국의 승인 후 번거로움 없이 매회 무료 입장할 수 있고, 일반 관람객은 7월 13일까지 50%할인된 5천원에 네이버, 티몬, 쿠팡, 위메프에서 구매할 수 있다.

 

권혜미 기자hyeming@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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