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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마이크로폰, 스트리밍 번들 '예티캐스터X무직타이거' 콜라보 에디션 공개

예티 블랙 USB 마이크·Radius III 쇼크마운트·Compass 붐 암 구성

블루 마이크로폰 스트리밍 번들 '예티캐스터' (사진=로지텍)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블루 마이크로폰(Blue Microphones, 이하 블루)이 블랙 컬러 컨셉의 프리미엄 스트리밍 번들 ‘예티캐스터(Yeticaster)’와 캐릭터 브랜드 ‘무직타이거(MUZIKTIGER)’와 한정 콜라보 제품 ‘블루 마이크 X 무직타이거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출시한 ‘블루 마이크 X 무직타이거 스페셜 에디션’은 예티 마이크와 무직타이거만의 통통 튀는 감성을 담아낸 무지 노트, 볼펜, 마이크 폼 커버, 스티커 2종, 데스크매트의 알찬 패키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블랙 컬러의 디자인과 스튜디오 급 성능을 갖춘 블루의 예티 마이크와 최근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무직타이거 굿즈와의 만남은 인기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MZ세대의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블루 마이크 X 무직타이거 스페셜 에디션’은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무직타이거는 ‘무직(MUZIK: unemployed)’과 ‘타이거(TIGER: big cat)’의 만남으로 원하는 일을 하며 자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이들을 위한 캐릭터 브랜드다. 호랑이의 사랑스럽고 엉뚱한 모습에 주목한 대표 캐릭터 ‘뚱랑이’(뚱뚱한 호랑이)는 현대인의 모습과 관심사를 익살스럽게 풀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윤재영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완성형 스트리밍 번들인 예티캐스터와 함께라면 누구나 바라던 프리미엄 창작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특별히 콜라보한 무직타이거 스페셜 에디션 또한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 ‘예티캐스터’는 효율적인 오디오 녹음과 스트리밍을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을 모은 번들 제품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팟캐스트 녹음, YouTube 영상 제작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고 성능의 오디오 장비로 구성을 갖췄다.     

블루의 예티(Yeti) 마이크는 스튜디오 급 녹음과 스트리밍을 위한 블루의 베스트셀러 USB 마이크 제품이다. ▲제품 앞쪽의 사운드를 수음하는 단일 지향성 모드 ▲마이크 주변의 모든 사운드를 동등하게 수음하는 무지향성 모드 ▲마이크 앞과 뒤 사운드를 수음하는 양지향성 모드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담을 수 있는 스테레오 모드 총 네 가지의 픽업 패턴을 적용해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며 전용 소프트웨어인 블루 보이스(Blue VO!CE)를 활용해 EQ 조절이나 디테일한 사운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또 음소거 버튼과 감도 조절 다이얼로 직관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며 USB로 간편하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기에 편의성도 높다.     

Radius III쇼크마운트와 함께라면 안정적인 콘텐츠 제작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 외부 진동 과 충격으로부터 마이크를 보호해 변함 없는 사운드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으며, 가볍고 얇으면서도 튼튼해 안정적인 스트리밍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Compass 붐 암은 장소와 상황에 알맞은 마이크 배치를 위해 꼭 필요한 장비다. 별도의 도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손으로 경첩을 조이면 고정된다. 또한 360도 회전이 가능해, 스트리밍과 팟캐스트 녹음 등 진행 시 마이크 노출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케이블 배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내장형 디자인을 갖췄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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