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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뜨릴수록 강해진다" 라스트 클라우디아, 신 유닛 '폭식의 골로스' 등장

대량의 적 출몰 고난이도 퀘스트 및 이그니드 전투 등 보스전에서 활약 기대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게임 개발사 아이디스가 모바일 왕도 RPG ‘라스트 클라우디아’에 신 유닛 ‘폭식의 골로스’와 SSR등급 신 아크 ‘폭식제 아바돈’를 추가하는 등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정식 공개된 폭식의 골로스는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폭식의 마법생물’이라는 이명으로 불리는 신 유닛으로 적을 쓰러뜨릴 때마다 더 강해지고 배가 고파지면 광포한 힘을 개방해 날뛴다는 특징을 갖추고 있어 특정 상황에서 큰 효과를 발휘한다.     

음산함이 느껴지는 어둠 속성 공격형 캐릭터 특성에 걸맞게 메인으로 습득하는 스킬들 또한 쿠킹, 물어뜯기, 깍뚝썰기 채썰기 다지기!, 고기 만찬 등 개성을 갖추고 있으며 대량의 적이 출몰하거나 고난이도 퀘스트에서 높은 체력을 갖춘 몬스터와 전투에서 진가를 발휘할 전망이다.     

폭식제 아바돈은 짐승과 물고기, 새 등 맛있어 보이는 유형의 적에게 물리 공격 시, 특수공격이 부여되는 특성을 지닌 SSR등급 에픽 아크이며 적을 쓰러뜨리면 기본 상태 이상이 하나 회복되거나 도끼를 장착할 경우 특수공격 데미지 효과가 30% 향상하는 효과를 발휘한다.      

아이디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20일까지 신규 이벤트 ‘굶주린 폭식의 괴물’과 고급 크리스탈 뽑기 그리고 ‘지속 감사 캠페인’을 개최한다.     

굶주린 폭식의 괴물 이벤트는 새롭게 추가된 신 캐릭터 골로스가 파괴신 로그시우스가 지배하던 과거 시대에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이라는 소문 근원을 파헤치고 그 기구한 운명을 그려낸 스토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해당 이벤트는 퀘스트를 진행할 때 AP 배율이 높게 설정되어 스킬을 습득하기 쉽고 나이트메어 난이도에서는 퀘스트 1회당 AP 배율이 9배 증가한다. 또한 아크 에테르 상승 확률도 높아지며 하드 난이도 이상 퀘스트는 반드시 향상되도록 기획됐다.     

또한 이벤트 후반부에는 골로스와 폭식제 아바돈 분위기에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거대 보스가 출현하며 별도 공략법을 발견할 경우 토벌이 가능할 만큼 상당한 볼륨과 난이도를 자랑한다. 이벤트 공략에 성공하면 총 3종의 장비를 얻을 수 있다.     

지속 감사 캠페인은 이벤트 기간 게임에 접속해 로그인만 하더라도 총 3천 개 크리스탈을 획득할 수 있는 ‘로그인 보너스’와 하루에 한 번 무료 10회 뽑기를 진행할 수 있는 ‘매일 1회 무료 10회 뽑기’로 구성돼 있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라스트 클라우디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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