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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롤스로이스에 올라탄 '용'···권력과 성공 담은 비스포크 모델 공개

실내외 곳곳에 전통적인 용 콘셉트 적용···전담 아티스트 수작업 통해 탄생

  • '용의 해' 비스포크 컬렉션 모델에 포함된 팬텀 익스텐디드 (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 2024년 '용의 해'를 기념하는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모델 (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 피닉스 레드(Phoenix Red) 컬러를 적용한 실내 (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 차량 실내외 곳곳에 용을 상징하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씨넷코리아=신동민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2024년 ‘용의 해(Year of the Dragon)’를 상징하는 비스포크 컬렉션을 공개했다. 오는 2월 10일 음력 설을 기념하는 이번 비스포크 컬렉션은 권력, 성공, 번영을 상징하는 용으로부터 영감을 얻었으며, 3대의 팬텀 익스텐디드 및 1대의 컬리넌을 기반으로 총 4대 한정 제작됐다.

이번 비스포크 컬렉션의 실내외 곳곳에는 용의 전통적 형태가 충실하게 재현된 동시에 용에 대한 현대적이고 간결한 표현이 적용됐다. 3대의 컬렉션에는 번영과 행운을 상징하는 붉은색을 활용해, 용의 형상을 고도로 현대적인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한 페시아 패널이 포함됐다.

신동민 기자shine@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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