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버킷 시트 구조에 최적화한 전용 디자인, 부위별 H·B 베타젤로 안정감·편안함 제공
(씨넷코리아=신동민 기자)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두 차례 사전 예약에서 모두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을 정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은 10년만에 더욱 새로워진 ‘뉴 베타젤’이 적용된 차량 전용 방석으로, 운전자가 주행 중 느끼는 엉덩이 배김과 허리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일반 차량용 방석 대비 약 76.02% 향상된 착석감을 제공해, 장시간 운전 시에도 보다 편안한 주행 환경을 완성한다.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은 일반 의자용 방석과 달리, 가운데가 움푹 파인 차량용 버킷 시트 구조에 최적화해 설계됐다. 건축 철강 구조물에서 착안한 상단보다 하단이 넓은 ‘2중 6각’ 구조를 적용해 허니콤 형태의 베타젤이 체압을 안정적으로 분산시키며, 외부 충격은 물론 차량 엔진과 노면 상태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 진동까지 효과적으로 흡수·분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코너링 시 몸 쏠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트 사이드 부분에는 단단한 H 베타젤을 적용해 안정적인 자세 유지를 돕고, 운전 중 체중이 집중되는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에는 부드러운 B 베타젤을 배치해 체중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킨다. 사이드에는 H 베타젤, 중앙 좌면에는 B 베타젤을 부위별로 다르게 적용함으로써, 안정적인 주행과 편안한 착석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밸런스온의 핵심 소재인 베타젤은 외부 충격과 진동을 흡수·분산하는 특허 소재로, 차량 주행 시 발생하는 미세 진동을 최대 25%까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입증됐다. 더불어 SCI급 학술 논문에 게재된 연구 결과를 통해 만성적인 허리 피로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돼, 출퇴근 운전은 물론 장거리 이동이 잦은 운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여기에 중앙부에는 총 158개의 에어홀(Air-Hole)과 메시 소재 원단을 적용해 통풍 시트의 기능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공기 순환을 극대화했다. 장시간 착석 시에도 열과 습기가 차지 않아 사계절 내내 쾌적한 착석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은 공식 출시를 기념해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불스원몰, 밸런스온 공식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차미경 밸런스온 브랜드 매니저는 “누적 135만 개 이상 판매된 밸런스온 시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자인부터 소재까지 차량 환경에 특화된 제품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자동차 순정 시트 위에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을 더해, 운전 중 당연하게 여겨왔던 엉덩이 배김과 허리 통증에서 벗어나 보다 편안한 드라이빙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