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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 출시 10일 만 매출 280억 올렸다

15일까지 론칭 앵콜 프로모션 진행해 소비자 성원에 보답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로보락(Roborock) 2026년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맥스V 울트라’가 출시 10일 만에 누적 매출 약 280억 원을 기록했다.      

S10 맥스V 울트라는 지난달 27일 공식 판매를 시작한 후, 8일까지 진행된 론칭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약 280억 원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출시 10일 만.     

특히 이번 기록은 지난해 플래그십 로봇청소기와 비교해도 의미 있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출시된 ‘S9 맥스V 울트라’ 초기 판매 매출과 비교 시, S10 맥스V 울트라는 약 30%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로보락 관계자는 “S10 MaxV Ultra는 로보락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스마트 청소 경험을 집약한 플래그십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성능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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