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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스, 실속형 올인원 게이밍 모니터 '24FM200' 출시

IPS 패널·DCI-P3 103% 색재현율 지원...144Hz 고주사율 지원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이노스가 24형 IPS 패널과 USB-C 연결성을 결합한 게이밍 멀티스탠드 모니터 ‘24FM200’을 국내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24FM200은 24인치 IPS 패널을 기반으로 FHD 해상도를 지원한다. 400cd 밝기와 DCI-P3 103% 색 재현율을 통해 생생하고 또렷한 화면을 제공한다. 여기에 주사율은 144Hz로 게임은 물론 영상 감상과 일반 작업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구현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올라운드 성능을 갖췄다.     

연결성도 강화됐다. USB-C 포트를 통해 노트북과 모바일 기기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삼성 DeX와 맥북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사용 편의성 역시 고려됐다. 피벗, 스위블, 엘리베이션, 틸트 기능을 포함한 멀티 스탠드를 적용해 사용자의 환경에 맞는 최적의 시청 각도를 제공한다.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한 작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노스 관계자는 “24FM200은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 사양을 균형 있게 담은 제품”이라며 “고주사율, 화질, 연결성, 편의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실속형 모니터”라고 말했다.     

24FM200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3만 원대.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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