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이노스가 27인치 QHD 해상도와 Nano IPS 패널, USB-C 단자를 적용한 프리미엄 모니터 ‘27QLS120M’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본 신제품은 선명한 색감과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전문가급 사용 환경부터 콘텐츠 제작, 게이밍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QHD(2,560×1,440 픽셀) 해상도를 지원하는 27인치 대화면은 FHD 대비 더욱 정밀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하며, Nano IPS 패널을 통해 어느 각도에서도 균일하고 생생한 컬러를 경험할 수 있다.
또 120Hz 고주사율을 지원하여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이나 스포츠 영상에서도 끊김을 최소화했다. 마우스 스크롤이나 창 전환 시에도 한층 부드러운 움직임을 제공해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게이머를 위한 기능도 강화되어 Ai 조준선 기능과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AMD 프리싱크 지원으로 화면 티어링을 최소화한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선사한다.
이노스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일부터 20일까지 예약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17만9천 원 특별가에 구매가 가능하며, 예약 구매자에게는 무결점 패널 보증 무료 업그레이드, 무료 배송, 네이버 리뷰 작성 시 Npay 포인트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