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스틸시리즈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게이즈샵(GazeShop)에 하이엔드 무선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Arctis Nova Elite)’를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을 통해 이용자는 판교 현대백화점 7층 게이즈샵 매장에서 제품 청음과 구매를 진행할 수 있다. 매장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30분까지다.
스틸시리즈는 입점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해당 매장에서 1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는 세계 최초 Hi-Res 무선 인증을 받은 게이밍 헤드셋이다. 2.4GHz 및 블루투스 환경에서 24비트·96kHz 전송을 지원하며, 10Hz~40kHz 대역 재생과 40mm 카본 파이버 스피커 드라이버를 통해 고해상도 사운드를 구현한다.
또 차세대 ‘게임허브(GameHub)’와 LC3+ 코덱 기반으로 최대 4개 오디오 소스를 동시에 연결·재생할 수 있는 ‘옴니플레이(OmniPlay)’ 기능도 지원한다.
AI 노이즈 리젝션 기능도 탑재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대 97% 수준의 배경 소음을 제거할 수 있으며,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와 함께 보다 선명한 음성 전달 환경을 제공한다.
전용 ‘아크티스 앱’을 통해 200개 이상 게임별 오디오 프리셋과 실시간 EQ 조정 기능도 지원한다. 듀얼 배터리 기반 ‘인피니트 파워 시스템(Infinite Power system)’을 적용해 최대 6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많은 게이머들이 보다 다양한 공간에서 스틸시리즈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직접 경험하고, 특히 하이엔드 라인업인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를 직접 청음해 볼 수 있도록 IT 및 테크 트렌드의 중심인 판교 게이즈샵에 입점하게 됐다”며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향후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게이머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