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한미마이크로닉스가 ‘2026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다양한 게이밍·e스포츠 현장 활동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은 님블뉴런의 PC 게임 ‘이터널 리턴’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지역 중심 실업 e스포츠 리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와 님블뉴런이 공동 주관한다.
이번 대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개막전 ‘KEL 슈퍼위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총 16개 팀이 참가하며 총상금 규모는 1억 원이다. 이후 다양한 지역에서 오프라인 대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마이크로닉스는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파워서플라이와 PC 케이스 등 주요 하드웨어 제품군도 함께 전시한다. 특히 ‘이터널 리턴 쁘띠 미뇽 스페셜 에디션’ PC 케이스를 현장에서 공개했다.
게이밍 기어 제품군도 함께 선보인다. ‘WIZMAX W85TLK’ 유무선 기계식 키보드는 레트로 디자인과 정숙한 타건감을 특징으로 하며ㅡ ‘워프 WM2 RGB’ 게이밍 마우스는 PAW3370 센서를 기반으로 최대 1만9000 DPI를 지원한다.
‘WIZMAX W301’ 게이밍 헤드셋은 가상 7.1채널 사운드와 ENC(환경 소음 제거) 마이크 기능 등을 지원해 게임 몰입감과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고려한 구성을 갖췄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많은 플레이어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이터널 리턴 e스포츠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게이밍 및 e스포츠 환경에서 게이머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