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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44Hz 지원 가성비 모니터 ‘24U411B’ 출시

FHD IPS 패널·HDR10 지원...울트라 슬림 베젤 적용으로 공간 활용성 강화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LG전자 온라인 공식 인증점 혜지시스템이 24형 IPS PC 모니터 신제품 ‘24U411B’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24U411B는 지난해 출시된 베스트셀러 모델 ‘24U411A’ 후속 제품이다. IPS 패널 기반에 FHD(1,920×1,080 픽셀) 해상도를 지원하며, 주사율을 기존 대비 144Hz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최대 밝기 250nit(Typ.) ▲명암비 1500:1 ▲sRGB 99%(CIE1931) ▲HDR10 등을 지원한다. 또 리더 모드와 플리커 세이프 기능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환경도 고려했다.     

특히 AMD 프리싱크(FreeSync)를 지원해 화면 끊김과 티어링 현상을 줄였고 고주사율 기반으로 게임과 영상 환경에서 보다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제공한다.     

디자인에는 울트라 슬림 베젤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혜지시스템은 가정과 사무실, 매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업무와 게임을 동시에 활용하려는 사용자층을 겨냥했다.     

LG IPS PC 모니터 24U411B 소비자가는 16만2천 원이다. 함께 공개된 27형 모델 ‘27U411B’는 동일한 주요 사양을 기반으로 6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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