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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로스만스, 던힐 한정판 ‘모노그램 아틀리에’ 첫 공개

2018년 이후 약 8년 만의 디자인 한정판…6월부터 전국 편의점·담배 소매점 판매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BAT로스만스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Dunhill)이 디자인 한정판 ‘모노그램 아틀리에(The Monogram Atelier)’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던힐의 2026년 브랜드 캠페인 ‘하우스 룰(House Rules)’과 연계해 기획됐다. 던힐이 강조하는 ‘품격 있는 삶의 규칙(Rules for Fine Living)’ 철학을 패키지 디자인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모노그램 아틀리에’는 2018년 이후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던힐 디자인 한정판이다. 특히 이번 모노그램 패턴 디자인은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 최초로 공개된다.     

패키지에는 던힐 이니셜인 ‘D’와 ‘H’를 반복 배치한 시그니처 모노그램 패턴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반복과 균형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을 통해 던힐의 전통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라인업은 ▲던힐 1mg ▲던힐 3mg ▲던힐 6mg 총 3종으로 구성된다. 기존 킹사이즈 제품군 내 선호도가 높은 대표 제품을 기반으로 디자인 차별화를 더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모노그램 아틀리에 한정판은 던힐의 품질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이라며 “글로벌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이는 만큼 국내 성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던힐 ‘모노그램 아틀리에’ 한정판은 6월부터 전국 주요 편의점과 담배 소매점에서 판매된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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