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론 광축 스위치·RAESHA 옵티컬 인코더 적용…이마트 디지털그랩 앱에서 7일까지 사전 판매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게이밍 기어 브랜드 바로(VARO)가 플래그십 무선 게이밍 마우스 ‘VARO V1’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전 판매는 오는 7일까지 이마트 디지털그랩 앱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는 ‘VARO V1’을 정상가 대비 약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 구매 제품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지정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픽업 가능하다.
‘VARO V1’은 바로 프리미엄 게이밍 라인업을 대표하는 무선 게이밍 마우스다. 45g 초경량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손목 부담을 줄였으며 다양한 그립 방식에 대응하는 인체공학적 바디 디자인을 적용했다.
센서에는 PixArt 최신 플래그십 센서 ‘PAW3950’을 탑재했다. 최대 3만 DPI를 지원하며 FPS와 MOBA 등 빠른 입력 반응이 중요한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 옴론(Omron) 광축 스위치를 적용해 내구성과 클릭감을 강화했고 레이샤(RAESHA) 옵티컬 인코더를 통해 휠 조작 정확성도 높였다.
바로 관계자는 “‘VARO V1’은 초경량 설계와 고성능 센서, 프리미엄 스위치 등 하이엔드 게이밍 마우스 본질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이번 사전 판매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바로의 게이밍 기어 기술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는 키보드와 마우스 등 PC 주변기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게이밍 성능과 데스크테리어 요소를 함께 고려한 제품군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