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Korea뉴스유통

로보락 공식 AS센터 전국 26곳으로…울산 대면 서비스 시작

롯데하이마트 울산점 3층서 운영···로보락 기술 교육 이수한 엔지니어가 정품 부품으로 수리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로보락이 29일 고객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롯데하이마트 울산점에 공식 대면 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비스센터는 롯데하이마트 울산점 3층에 마련됐으며 지난 7월 24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전문 엔지니어가 상주하며 제품 상태 상담부터 접수와 수리, 제품 인도까지 전 과정을 한 장소에서 지원한다.     

서비스 대상은 로보락의 국내 공식 유통사인 팅크웨어모바일로 판매된 제품이다. 로보락 기술 교육을 이수한 전문 엔지니어가 정품 부품을 이용해 공식 서비스 기준에 맞춰 수리한다.     

로보락은 이번 서비스센터 개소를 통해 울산과 인근 지역 고객이 제품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점검·수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회사는 팅크웨어모바일이 운영하는 전국 공식 AS센터 15곳과 롯데하이마트 수리센터 11곳 등 총 26곳에서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도 로보락 제품의 AS 접수를 지원한다.     

로보락 관계자는 “제품 구매 이후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식 대면 서비스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과 고객 편의성을 함께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Tags

정하정 기자ash@cnet.co.kr

다양한 IT 분야의 이야기를 전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