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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첫 CBT 예고···8월 19일부터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 배경의 신전기 서브컬처 RPG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엔씨가 31일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8월 19일부터 9월 21일까지 CBT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구체적인 테스트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신전기 서브컬처 RPG다.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캐릭터와 세계관 중심의 이야기를 다룬다.     

엔씨는 지난 4월 30일 게임명과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처음 공개했다. 이후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주요 캐릭터와 게임의 세계관을 순차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지난 7월 28일에는 게임에 등장하는 ‘아키나 괴담 연구소’ 클랜의 키 비주얼을 공개했다. CBT 관련 후속 정보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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