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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USB-C 무손실 오디오 지원하는 ‘QC 헤드폰 2세대’ 출시…35만9천 원

블랙·화이트 스모크와 유칼립투스 그린 등 총 5개 색상 구성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보스(BOSE)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QC 헤드폰 2세대’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보스 콰이어트컴포트 시리즈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다듬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착용감을 개선했다. QC 울트라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인 ‘보스 몰입 오디오’를 적용해 공간감 있는 음향을 제공한다.     

USB-C 케이블을 이용한 무손실 오디오 재생도 지원한다. 일상적인 음악 감상뿐 아니라 업무와 영상 콘텐츠 이용 환경을 함께 겨냥한 기능이다.     

기본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스모크다. 여기에 한정판 색상인 ▲유칼립투스 그린 ▲듀드롭 민트 ▲로즈우드 모브를 더해 총 5가지로 구성했다.     

한편, 보스는 8월 16일까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판매처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예약 구매 고객에게 제품 할인과 교체용 이어쿠션을 제공한다. 국내 출시가는 35만9천 원.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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