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Korea뉴스신제품

브리츠, 40mm 듀얼 유닛 탑재한 ‘BA-S10’ PC 사운드바 공개

총 5W 정격 출력 지원…RGB LED 조명 적용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브리츠가 14일 데스크톱 환경을 위한 USB 게이밍 사운드바 스피커 ‘BA-S10’을 출시했다.     

BA-S10은 모니터 하단이나 노트북 주변의 좁은 공간에 배치하기 쉬운 슬림 바 타입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에는 메탈 그릴을 적용해 스피커 유닛을 보호하면서 데스크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했다.      

사운드는 좌우에 각각 40mm 스피커 유닛을 탑재해 총 5W(2.5W+2.5W)의 정격 출력을 제공한다. 게임과 영화 감상뿐 아니라 음성 전달이 중요한 온라인 수업, 화상회의 등 다양한 PC 멀티미디어 환경을 겨냥했다.      

제품 전면 중앙에는 전원과 볼륨을 함께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을 배치했다. 다이얼 테두리에는 RGB LED 조명을 적용해 게이밍 데스크 환경에 시각적인 효과를 더했다.      

우측면에는 헤드폰과 마이크 단자를 각각 마련했다. 음성 채팅이 필요한 온라인 게임이나 인터넷 방송, 화상회의 등에서 별도의 연장 케이블 없이 헤드셋을 사운드바에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전원은 USB 방식으로 공급한다. 별도 전원 어댑터 없이 PC와 노트북, 모니터의 USB 포트에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어 콘센트 사용을 줄이고 책상 위 케이블 구성을 단순화할 수 있다.      

브리츠는 BA-S10을 공간 활용성과 간편한 연결, 게이밍 디자인을 함께 원하는 데스크톱 사용자를 위한 제품으로 선보였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국내외 최신 IT 소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