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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8포트 기가비트 이더넷 허브 2종 출시

웹 인터페이스 이용한 자동 관리 기능 내장

8포트 기가비트 이더넷 단자를 장착한 GS308T. (사진=넷기어)

(씨넷코리아=권봉석 기자) 넷기어가 8인 이하 소규모 사무실이나 가정 등을 겨냥한 기가비트 허브 2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GS308T는 8포트 기가비트 이더넷 단자를 내장한 기본형 제품이다. 상위 제품인 GS310TP는 55W급 PoE(이더넷 전원 공급) 기능과 광접속 전용 단자 2개를 추가 탑재했다.

제품에 내장된 웹 기반 인터페이스에 접속하면 트래픽·포트 미러링, 케이블 테스트와 포트 및 택 기반 우선순위 지정 기능 등 다양한 자동화 관리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내부에 냉각팬을 장착하지 않아 작동시 소음이 없으며 소비 전력을 자동으로 낮추는 기능도 내장했다. 무상보증기간은 5년이다.

두 제품은 오는 31일부터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미정이다.

권봉석 기자bskwon@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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