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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킨스포츠 '바디스케일 체중계' 선보여

효과적인 홈트 통해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돕는다

바디스케일 체중계(사진=멜킨스포츠)

(씨넷코리아=김태훈 기자) "어린 유아나 반려동물의 체중 측정 및 데이터 누적도 가능해, 아이와 반려동물의 건강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좋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PT숍 대신 집에서 간단하게 즐기는 '홈트(홈트레이닝)'가 유행인 가운데, 나의 신체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홈트 필수품으로 인바디 체중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멜킨스포츠의 바디 스케일 체중계는 고도화된 자체 개발 센서로 19가지 체성분을 한 번에 검사해주고, ±100g의 오차범위로 몸의 작은 변화까지 캐치하여 방금 먹은 사과 한 개의 무게도 놓치지 않고 측정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 앱과 연동시킬 경우 최대 24명까지 사용자 추가가 가능해 온 가족이 함께 데이터를 공유하며 좋은 습관을 같이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멜킨스포츠 인바디 체중계는 6mm 강화유리와 부드러운 곡선의 라운드 엣지로 더욱 안전하고 견고하며, 고무보다 마찰력이 뛰어난 실리콘 소재의 안티슬립으로 미끄러움으로부터 안전하게 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전면의 은폐식 LED 표시등으로 가독성을 높이고, 자동 절전 기능으로 에너지를 절약해 경제성도 높였다고 관계자는 강조했다.    

멜킨스포츠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이 제한되면서 체중 관리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며 "가성비가 좋은 인바디 체중계 '스마트 바디 스케일'로 보다 스마트한 체중관리, 건강관리에 도전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훈 기자ifreet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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