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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소닉, 4K LED 단초점 스마트 빔프로젝터 'X11-4K' 출시

▲하만카돈 스피커 ▲상하좌우 키스톤 ▲와핑 ▲HDMI ARC 지원 편의성 향상···호매틱스 박스큐 증정 이벤트 실시

(씨넷코리아=홍상현 기자) 미국 비주얼 솔루션 기업 뷰소닉이 4K UHD LED 단초점 스마트 빔프로젝터 'X11-4K'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X11-4K는 4K UHD 해상도(3840x2160)와 차세대 LED 광원을 탑재해 최대 30,000시간 수명과 함께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 CTA인증을 획득한 830만 화소의 True 4K 빔프로젝터다. 

외관은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와 메탈 소재 표면으로 마감해 IF 디자인을 수상했다. 또 단초점 렌즈를 사용해 1.7M 거리에서 100인치 화면을 투사해 좁은 공간에서도 4K UHD 홈시네마를 즐길 수 있다.

X11-4K는 영상감상에 최적화된 2,400LED 루멘 밝기와 HDTV 색표준 Rec.709 125% 색역을 지원해 뷰소닉 색상 최고 등급인 '뷰소닉시네마 슈퍼컬러+'를 획득한 스마트 LED 빔 프로젝터다. 

X11-4K는 사용 편리성을 강조했다. '인스턴트 온' 기능을 통해 자동 키스톤과 자동 포커싱으로 제품 전원을 켬과 동시에 최적 화면을 자동으로 설정한다. 또 ▲상하좌우 모서리 보정 와핑(warping) 키스톤으로 정면 측면 곡면투사까지 자유롭게 투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X11-4K 론칭 이벤트 이미지 (사진=뷰소닉)

앱스토어를 통해 넷플릭스, 유튜브 등 OTT앱을 다운로드 후 자체 재생도 할 수 있다. 

음향은 트위터와 우퍼가 포함된 16W 듀얼 하만카돈 스피커를 탑재해 웅장하고 생생한 소리를 전달한다. 또 USB type-c 포트가 있어 닌텐도 스위치나 모바일 기기와 연결해 유선 미러링도 가능하며 블루투스 IN·OUT을 동시 지원해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용하거나 타 스피커와 연결도 할 수 있다. 또 HDMI ARC 지원으로 다양한 사운드 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그 외 무선 미러링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화면을 프로젝터로 송출할 수 있다.

X11-4K는 다른 편의성에도 힘을 줬다. ▲3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한 스탠드 3D 블루레이 스마트폰 리모컨 앱(vCastSender) 렌즈 보호 커버 등 많은 기능들이 내장돼 뷰소닉 X11-4K 구매자들이 스마트 LED 프로젝터라고 느낄 수 있도록 신경썼다.

뷰소닉 X11-4K 앞모습과 뒷모습 (사진=뷰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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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소닉 X11-4K 앞모습과 뒷모습 (사진=뷰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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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소닉 한국지사 김성진 본부장은 "X10-4K 후속 모델로 출시한 X11-4K는 기존 모델 대비 편의성을 대폭 향상 시켰으며 디자인과 휴대성을 개선해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뷰소닉은 이번 출시를 맞이해 오는 30일까지 X11-4K를 구매하면 '호매틱스 박스큐(BOX Q)'를 증정하며 추가로 X11-4K 구매 후기를 남기면 '신세계 상품권'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뷰소닉 빔프로젝터 공식 판매처 ABC코리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X11-4K 측면 모습 (사진=뷰소닉)

홍상현 기자willy@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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