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Korea뉴스신제품

"프리미엄 오디오 체험" 벨킨, '사운드폼 펄스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발매

선명한 중·고음과 깊은 저음 전달···영상 감상·음악 청취는 물론 통화 품질도 최고

벨킨 사운드폼 펄스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사진=벨킨)

(씨넷코리아=김태훈 기자) 벨킨이 새로운 오디오 솔루션 사운드폼 펄스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음악과 영상 등 사운드를 필요로 하는 모든 순간에 몰입감 있는 사운드로, 프리미엄 오디오 청취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벨킨 사운드폼 펄스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선명한 중·고음을 유지하면서 깊은 저음을 자랑한다.

2개의 레이어가 장착된 12mm의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탑재돼 프리미엄 오디오를 경험할 수 있으며, 벨킨의 시그니처 사운드가 모든 트랙의 미묘한 디테일까지도 재현한다.

최신 블루투스 5.2 칩셋을 장착해 호환성을 강화시켰고, 멀티포인트 연결 기술을 갖춰 두 개의 기기를 동시에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고성능 하이브리드 노이즈 캔슬링을 통해 나의 플레이리스트에 깊게 빠져들 수 있다.

최적화된 오디오 입출력 기술을 적용하여 음성 통화 품질을 강화했으며, 소란스러운 환경에서도 주변 잡음을 최소화시켜 상대방에게 선명한 목소리를 전달해 준다.

최대 7시간의 연속 재생 시간은 물론 무선 충전 케이스를 통해 28시간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어 총 35시간 동안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USB-C 타입 케이블로 10분만 충전해도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김태훈 기자ifreeth@cnet.co.kr

IT를 좋아하는, 넓은 마음을 가진 행복한 낙천주의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