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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제노니아 출시 1개월 기념 코스튬&페어리 소환권 선물

신규 파티 던전 추가, ‘에픽 등급 머플러’ 등 희귀 아이템 획득 기회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MMORPG ‘제노니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제노니아는 출시 1개월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풍성한 기념 선물을 마련했다. 제노니아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총 110회에 달하는 코스튬과 페어리 소환권을 선물한다. ‘코스튬’ ‘페어리’는 캐릭터 능력치 향상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이달 30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위대한 코스튬 10+1 소환권’과 ‘위대한 페어리 10+1 소환권’을 각각 5개씩 획득할 수 있다.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런칭 30일 기념 특별 출석부’에서는 ‘페어리 더스트’ 등 유용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열리는 ‘몬스터 소탕 대작전 이벤트’에서는 필드와 던전 사냥으로 ‘레어 제작 레시피’ ‘희귀한 마법 잉크’ 등 장비와 스킬북 제작에 필수적인 재료들을 다양하게 얻을 수 있다.     

도한 이번 업데이트로 2명 이상 유저들이 함께 도전하는 파티 던전인 ‘캐티안의 계곡’이 추가됐다. 보스 ‘캐티안’을 물리치고 던전을 클리어하면 ▲에픽 등급 머플러 ▲에픽 스킬북 상자 ▲상위 등급 지식의 결정 등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월드 보스’와 ‘필드 보스’ 체력이 그래프 형태로 표시되며, 상자형 아이템 일괄 사용과 거래소 아이템 다중 구매가 가능해졌다. 유저 소통 중심이 되는 GM(Game Manager)에게는 ‘유저 버프’나 ‘선물 상자’를 지급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겨서 게임 내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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