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Korea뉴스유통

최고의 파워서플라이···마이크로닉스, 2023 하반기 히트브랜드 선정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서 5년 연속, 다나와서 8년 연속 히트 브랜드 선정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 파워서플라이가 국내 IT 미디어 및 가격비교 사이트가 선정한 2023년 최고의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크로닉스는 꾸준히 국내 IT 미디어 및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최고의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힌다. 소비자와 시장 흐름이 반영되는 가격비교 사이트 기준으로 보면 에누리가 5년 연속, 다나와는 8년 연속 히트 브랜드로 선정되며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마이크로닉스는 차세대 파워서플라이 규격인 ATX 3.0과 차세대 그래픽카드의 보조전원 규격 12VHPWR(PCI-E 5.0) 라인업 확대에 주력해왔다. 올해는 ▲위즈맥스 플래티넘(WIZMAX PLATINUM)을 시작으로 ▲쿨맥스(COOLMAX) P ▲아스트로 II 플래티넘(ASTRO II PLATINUM) ▲캐슬론 M 실버(CASLON M SILVER) 등을 선보였으며 ▲클래식 II 풀체인지(CLASSIC II FULL CHANGE) ▲위즈맥스 실버‧골드(WIZMAX SILVERㆍGOLD) ▲쿨맥스 포커스 II ETA(COOLMAX FOCUS II ETA) 등 해당 제품군에 12VHPWR 단자를 추가 적용했다.     

클래식 II 풀체인지는 마이크로닉스의 대표 주력 파워서플라이 제품으로 80 플러스 브론즈 등급의 출력 효율과 12VHPWR(PCI-E 5.0) 단자 추가 등 꾸준한 업그레이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강력한 +12V 출력을 유지하는 기술인 ‘2세대 GPU-VR’ 기술과 마이크로닉스의 특허 기술 애프터쿨링(After Cooling) 기술로 안정성 확보에 도움을 준다.     

내·외부에서 유입되는 전기적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SURGE(서지) 4K와 ESD(정전기 방전) 15K 기술을 적용했다. SURGE 4K는 일반 보호 기준치 2,000V의 두 배인 4,000V(4KV) 가량의 과전압·과전류로부터 제품을 보호한다. ESD 15K는 정전기에 의한 손상을 막아준다. 이 역시 1만 5,000V(15KV)까지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1,050W와 1,200W로 구성된 위즈맥스 플래티넘 시리즈는 뛰어난 출력 효율을 앞세워 PC 시스템을 더 효율적으로 운용 가능하도록 돕는다. 극한 환경의 전기 제품에 인가되는 높은 입력 전압 변동을 견딜 수 있도록 프리볼트(Free Voltage) 설계, 차세대 파워서플라이 규격인 ATX 3.0이 적용됐다.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 등 PC 주요 부품이 요구하는 +12V 전압을 안정적으로 출력하는 2세대 GPU-VR(GPU-Voltage Regulation)은 제품에 따라 ±0.3~±0.4% 수준의 +12V 전압변동률로 부품 작동과 오버클럭 안정성 확보에 도움을 준다.     

강현민 마이크로닉스 대표는 “어려웠던 2023년이지만 소비자들이 보내준 성원과 사랑으로 히트브랜드 선정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2024년에도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국내외 최신 IT 소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