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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컴퓨터, 메모리 가격 2년 전으로 되돌린 특가 이벤트 전개

인상 전 메모리 가격 반영해 소비자 부담 덜어···시중가 대비 20~30% 저렴

ACK TO THE 2024 with 서린컴퓨터 특가 PC 이벤트 (사진=서린컴퓨터)

(씨넷코리아=신동민 기자) 서린씨앤아이에서 운영하는 서린컴퓨터가 BACK TO THE 2024 with 서린컴퓨터 특가 PC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DDR5 메모리 가격 부담으로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에게 2024년 기준 메모리 가격 적용을 내세운 특가 PC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메모리 가격, 서린컴퓨터가 2년 전으로 되돌렸습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2024년 기준 메모리 가격을 반영한 특가 PC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메모리 특가를 적용해 시중가 대비 약 20~30% 저렴한 가격의 조립 PC를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대상 PC는 서린컴퓨터 홈페이지 메인과 이벤트 게시글에 진열되며 행사 기간 동안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운영 방식은 재고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적용된다. 품절이 발생할 경우 새로운 품목을 등록해 판매를 이어가는 형태로 운영되며 이에 따라 행사 구성과 가격은 재고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또한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 품절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1일부터 31일까지다. 현재 1차 판매는 완판되었으며 2차 판매는 오늘 저녁 중으로 개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린컴퓨터 홈페이지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동민 기자shine@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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