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박준범 기자) 넥슨은 15일 ‘마비노기’의 ‘NEW LIFE’ 2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메인스트림 G28 ‘황혼의 잔허’ 1부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스토리는 ‘밀레시안’과 샛바람 용병단이 신규 지역 ‘고리아스’에 도착한 뒤 발생하는 주요 등장인물 간 갈등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번 G28 1부 스토리를 완료하면 총 7일간 수행가능한 일일 퀘스트인 ‘탈라가흐의 조사관’을 진행할 수 있으며, 클리어 시 기본 보상으로 환생 물약 1개와 ‘탈라 가흐의 조사관’ 1차 타이틀을, 매회 완료 보상으로는 탈라 가흐 오렌지 마법의 잉크 1개를, 7회 완료 보상으로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잇는 바람’ 1차 타이틀을 획득한다. 또한, 오는 2월 12일 점검 전까지 G28 1부를 완료한 이용자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넥슨 캐시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이용자들이 겨울 콘셉트 미니 게임을 즐기고 다양한 소모성 아이템부터 의장 아이템, 넥슨 캐시 응모권까지 얻을 수 있는 ‘겨울 대운동회 이벤트’도 실시한다. 설원 지역 ‘발레스’에서 펼쳐지는 미니 게임은 총 4종으로, 1주 차부터 4주 차까지 스키, 눈싸움, 스키 점프, 빙수 만들기 순으로 주차 별로 하나씩 오픈된다.
미니 게임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일일 퀘스트 보상으로 겨울 대운동회 참여 증표 10개와 빛나는 구슬 1개, 네아르 1개, 물리/마법 공격력 증가 포션, 연금술 대미지 증가 포션, 음악 부스트포션을 지급한다. 클리어 시 얻은 증표로는 의장성 아이템, 눈꽃 얼음 과자(전투 및 탐험 경험치 2,026% 상승), 전용 인챈트 스크롤(도약하는/비상하는/눈덩이의/소복한)을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