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박준범 기자) 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선명한 4K UHD 화질에 USB-C 원케이블로 편리함을 더하고, 화이트 데스크테리어 감성까지 놓치지 않은 27형 4K UHD 모니터 ‘알파스캔 2726UC’를 출시했다.
2726UC는 27형 4K UHD 해상도의 정교한 디테일을 기반으로 문서 작업부터 사진·영상 편집· 고해상도 콘텐츠 감상까지 폭넓게 대응하는 실속형 UHD 모델이다. 특히 USB-C 원케이블 연결로 복잡함을 줄이면서도, 화이트 컬러 디자인을 적용해 최근 데스크테리어 트렌드에 맞춘 감성까지 갖췄다. 재택근무 확대, 온라인 학습 증가, 콘텐츠 고해상도화 흐름 속에서 선명한 화면과 효율적인 연결성을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
USB-C 타입 연결만으로 비디오 출력과 데이터 전송을 동시에 지원하며, 최대 15W 전원 공급까지 한 번에 처리한다. 노트북,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복잡한 과정 없이 한 번에 연결하여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노트북 사용자와 오피스 환경에 특히 적합하다.
알파스캔은 “2726UC는 27형 4K UHD의 선명한 디테일과 USB-C 원케이블 연결의 실용성을 기반으로, 화이트 감성 디자인을 더해 업무 공간은 물론 홈오피스·학습 공간까지 한층 완성도 있게 구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노트북 사용자와 재택근무 환경, 학습용 모니터를 찾는 소비자에게 고해상도 작업 효율과 편안한 시청 환경은 물론 공간 분위기까지 함께 고려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