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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레인보우식스 시즈 10주년' 행사 성료

팬층 두터운 게임 유저들 만나···제품 전시 및 사용으로 브랜드 경험

레인보우식스 시즈 10주년 행사 (사진=한미마이크로닉스)

(씨넷코리아=박준범 기자)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1월 31일 서울 서대문구 일러스타 스페이스에서 진행된 ‘레인보우식스 시즈(Rainbow Six Siege) 10주년 오프라인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레인보우식스 시즈 팬들을 위한 크리에이터 이벤트 매치와 토크쇼, 현장 참여형 퀴즈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진행은 김영일, 김인영이 맡았으며, 참여 인플루언서로는 레지나, 지산준, 스태틱, 쒸이저가 함께했다.     

행사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크리에이터 5 vs 5 이벤트 매치가 진행됐으며, 해당 매치에는 공식 스폰서가 준비한 PC 및 게이밍 기어가 실제 경기 장비로 사용됐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크리에이터 매치에 사용된 장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마이크로닉스는 행사 현장에서 Classic II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 3.1, Classic II 플래티넘 ATX 3.1, WIZMAX G 시리즈 등 파워서플라이 라인업과 함께, 프리미엄 키보드 CALUX(칼럭스), 게이밍 마우스 메카 ZM2 RGB, 워프 WM2 RGB 등 주요 제품을 전시했다.

박준범 기자june@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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