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박준범 기자) 소니코리아가 다가오는 새 학기 시즌을 맞아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정품등록 프로모션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과 자기계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니코리아는 프로모션을 통해 일상에서 학습 환경의 질을 한층 끌어올리고, 몰입과 집중으로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9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소니의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WH-1000XM6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해당 제품을 구입하고 4월 7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등록 후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WH-1000XM6 전용 헤드폰 스탠드를 증정한다.
증정되는 사은품은 디지털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엘라고(elago)의 WH-1000XM6 전용 스탠드 ‘엘라고 H2 헤드폰 거치대’로 미니멀한 디자인에 헤드폰을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헤드폰 관리에 용이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새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WH-1000XM6와 함께 몰입의 시간을 경험하며 한층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WH-1000XM6가 선사하는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으로 공부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목표를 위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