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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전시장서 고객이 직접 두쫀쿠 만드는 '두쫀쿠 클래스' 진행

발렌타인 데이 맞아 '해피 발렌타인 데이 위드 한성' 으로 고객 체험 넓혀

한성자동차 '해피 발렌타인 데이 위드 한성' (사진=한성자동차)

(씨넷코리아=박준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인기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클래스 ‘해피 발렌타인 데이 위드 한성’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가족과 연인에게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한성자동차의 ‘두쫀쿠 클래스’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렌드 디저트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보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이다. 한솔요리학원과의 협업을 통한 전문 ‘파티시에’의 강의로 고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베이킹 경험을 제공한다.          

클럽한성 고객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3일까지 한성자동차 전국 9개 전시장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용산과 인천송도 전시장 등에서 먼저 진행된 클래스에 참여한 고객들은 불 조절 방법을 비롯해 ‘집에서도 두쫀쿠를 맛있게 만드는 핵심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특히 질기거나 딱딱하지 않은 쫀득한 식감을 직접 구현해내며, 두쫀쿠만의 매력을 경험했다. 또,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원물의 최상급 재료만을 엄선해 더욱 뛰어난 풍미를 선사했다.     

클래스에서는 요리에 즐거움을 더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인스타그램 클래스 리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3명을 선정해 메르세데스-벤츠 미니 트래블백과 메르세데스-벤츠 보스턴백, 메르세데스-벤츠 곰돌이 키링을 증정하며, ‘베스트 베이커’에 뽑힌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곰돌이 키링을 제공한다.          

한성자동차는 전시장을 차량 상담 중심의 공간에서 고객 체험 중심의 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고객 초청 행사를 계기로 체험형 콘텐츠와 시승 프로그램을 연계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경험과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 두쫀쿠 클래스 행사는 소비 트렌드와 고객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스며드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범 기자june@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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