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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MSI 게이밍 모니터, 전 세계 격투 게임 선수들 눈 됐다

MSI, 일산 킨텍스 ‘아크 월드 투어 2025 - 2026 파이널’서 기술 경연의 장 펼쳐

2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6홀에서 개최된 글로벌 격투 게임 대회 ‘아크 월드 투어 2025 - 2026 파이널’ 전경 (사진=씨넷코리아)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정교한 컨트롤과 프레임 단위로 펼쳐지는 기술, 밀리초 단위의 응답 속도로 반응하는 게이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전 세계 격투 게임 팬들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른 ‘아크 월드 투어 2025 - 2026 파이널’에서 MSI 코리아는 공식 하드웨어 파트너사로 참여, 초고주사율과 빠른 응답속도를 갖춘 MSI 게이밍 모니터로 선수들의 눈이 됐다.     

‘아크 월드 투어 2025 - 2026 파이널’ 대회 공식 게이밍 모니터로 선정된 'MSI MAG 272F' (사진=씨넷코리아)

■ “찰나의 가드, 완벽한 반격” 최정상급 게이머들 눈이 된 MAG 272F는?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가 주관하는 글로벌 격투 게임 대회 ‘아크 월드 투어 2025 - 2026 파이널’이 개최됐다. 20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길티기어 - 스트라이브’ 시리즈를 포함 인기 격투 게임과 세계 최정상급 게이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MSI 코리아는 이번 대회 공식 하드웨어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덕분에 게이머들은 빠른 응답속도와 초고주사율을 지원하는 MSI 게이밍 모니터로 찰나의 순간에 완벽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었다.     

공식 모니터로 선정된 MSI ‘MAG 272F’는 래피드 IPS 패널을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로 AMD 프리싱크 기술을 적용해 화면이 끊기는 티어링 현상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하는 게 장점이다. FHD 해상도에 200Hz 주사율, 0.5ms(GtG) 응답속도로 빠른 반응 속도가 필요한 격투 게임에 특화됐다. 특히 프레임 단위로 승패가 갈리는 격투 게임 장르 특성상 극한의 환경에서 게이머들의 눈이 됐다.     

경기를 마친 한 프로 선수는 “격투 게임에서 반응 속도는 곧 생명인데, MSI 모니터는 내가 의도한 타이밍을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표현해줬다”며 소감을 밝혔다.     

경기장 중앙에 설치된 'MSI 브랜드 체험존'. 차세대 QD-OLED 패널이 적용된 2026 MSI 게이밍 모니터와 데스크톱 PC를 대회 참가자들이 사용해 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씨넷코리아)

■ 경기장 중앙서 MSI 브랜드 체험존 마련…차세대 QD-OLED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 전시  

공식 하드웨어 파트너사로 참여한 MSI는 경기장 중앙 'MSI 브랜드 체험존‘을 마련해 차세대 QD-OLED가 적용된 신제품 라인업을 전시했다. 모니터들은 스스로 빛을 내는 소자를 통해 구현된 무한대에 가까운 명암비와 풍부한 색채감으로 관람객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현장에는 모니터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고성능 데스크톱 시리즈 MSI 'MAG CODEX' 시리즈도 함께 전시됐다.     

현장에 방문한 게임 팬은 “평소 쓰던 모니터와는 차원이 다른 검은색 표현력에 놀랐다”며 “게임 속 캐릭터의 질감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격투 게임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어우러지며 시너지를 냈다. ‘님블뉴런’의 인기작 ‘이터널 리턴’ 부스에서는 MSI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MSI 관계자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현장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게이밍 하드웨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크 투어 월드 2025 - 2026 파이널에 참가한 게이머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사진=씨넷코리아)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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