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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잉크젯 시장 3년 연속 1위…무상 서비스 확대

정품등록 고객 대상 최대 3년 무상 서비스 제공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캐논코리아는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 3년 연속 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것을 기념, 자사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본 프로모션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진 시장 점유율 1위 성과에 대한 고객 감사 차원에서 마련됐다. 행사 기간은 올해 말까지로, 제품을 구매한 뒤 정품등록과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에게 무상 서비스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에는 서비스 기간이 확대된 게 특징이다. 잉크젯 프린터 제품 경우 기존 대비 보증 기간을 늘려 최대 3년까지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정품 무한 잉크젯 제품도 최대 2년까지 지원된다.     

대상 제품은 일반 잉크젯 프린터(▲iP ▲iX ▲PRO ▲TR ▲TS ▲E ▲MG 시리즈)와 정품 무한 잉크젯(G 및 GX 시리즈) 등으로, 가정용부터 비즈니스 환경까지 다양한 사용자를 고려한 라인업이 포함됐다. GX 시리즈가 새롭게 포함되면서 혜택 적용 범위도 확대됐다. 단, 추가 무상 서비스는 정품 잉크 및 소모품을 사용하는 조건에서 제공된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3년 연속 시장 1위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신뢰를 보내준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출력 솔루션을 제공해 시장 리더십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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