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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음악이 만났다…젠하이저, '리딩시티' 파트너사 참여

신제품 ‘HD 480 PRO’ 국내 첫 체험존 운영...26일 성수동 ‘언더시티’서 진행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젠하이저가 23일 독서와 음악을 결합한 이색 문화 행사 ‘리딩시티(Reading City)’에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와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언더시티’가 공동 기획했다. 전자음악과 함께 책을 감상하는 콘셉트로, 기존 독서 경험과 차별화된 몰입 환경을 제공한다.     

행사는 26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참가자는 트레바리가 선정한 책을 음악과 함께 감상하며 새로운 형태의 독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젠하이저는 현장에서 신제품 ‘HD 480 PRO’를 국내 최초로 체험할 수 있는 청음존을 운영한다. 밀폐형 구조를 기반으로 차음성과 저음 재생,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젠하이저코리아 관계자는 “사운드를 통한 몰입을 독서라는 일상 활동으로 확장하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적 감수성이 높은 MZ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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